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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가 달라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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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뇌절온다 작성일 26-05-01 09:50 조회 11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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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빚투현황님의 댓글

빚투현황 작성일

소확행님의 댓글

소확행 작성일

여성 흡연 인구 많이 늘어났지만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가 담배피면 좀 더 그래

반민초파님의 댓글

반민초파 작성일

일단 담배피는 인간은 랭크를 낮춰서 보게되니까.....

마상입음님의 댓글

마상입음 작성일

공감.
25년피우고 끊은지 7개월차인데
난 초딩딸내미가 아오 아빠 담배냄새 너무 싫어! 나한테 손도대지마! 하는거에 충격받아서 바로 끊었는데 부모가 저정도로 말하는데도 안끊을건가 보네 ㅋㅋㅋ
글 보니 많아봐야 20대초중반인거 같은데 꼴랑 몇년 피워놓고 저렇게 진지할 게 아님. 끊어야지 바로.

월급루팡님의 댓글

월급루팡 작성일

가정마다 기피하거나 극혐하는 기조의 장르가 있을꺼임
 
담배,도박,술,게임,종교 기타등등등
 
근데 그집안 기조 알고서 자기의지로 한거면
 
자기업보라 할말이없는데?

어장관리님의 댓글

어장관리 작성일

금연 88일차 본인이 볼때
저새끼는 담배 절대못끊는다 아마 뒤지는 그 순간까지도 한대빨고 뒤질듯
 
마지막까지 부모가 이상한거아님?이지랄하는거면 답이없음 정상적인 새끼면 충격먹어서라도 담배맛도 개떨어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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