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죄로 검찰 송치된 현직 여경 발생..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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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팽이레이싱 작성일 26-05-05 01:11 조회 31 댓글 3본문

남성 동료가 자신을 스토킹했다고 고소한 여성 해양경찰관이 허위 고소한 혐의로 검찰에 사건이 넘겨졌습니다.
A 씨는 B 씨가 "술 마시자"는 등 사적인 연락을 했고, "업무적인 연락을 제외하고는 사적으로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고 거절했는데도 약 2년 간 151회에 걸쳐 전화를 하며 스토킹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는 "B 씨가 원치 않는 연락을 하거나 의사에 반해 만남을 요구한 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B 씨의 스토킹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A 씨와 B 씨가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친밀함을 갖은 상황으로 보인다"는 게 경찰 수사 결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3967
이미 남경은 성희롱 징계 처분을 받고, 아마 옷도 벗은 걸로 앎.
근데 여경의 메시지 기록을 보니까, 둘이 이미 친밀한 사이였음.
여경 둘이서 무슨 이유에선지 그 남경을 담그려고 무고 했던 걸로..
댓글목록 3
침대축구님의 댓글
침대축구 작성일괜히 요부니 요녀니 하는 단어가 나오는게 아니야
핸디캡승리님의 댓글
핸디캡승리 작성일이거 벳클럽에서 본거같은데 이렇게라도 되서 다행이다

VIP등급님의 댓글
VIP등급 작성일나도 예전에 본 적 있는데 이렇게라도 검찰 송치되어서 다행이네... 징계 결정한 분들 참 스윗하다 못해 이 썪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