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미국 암 환자의 사망률은 그들이 가진 의료 보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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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21565333261417655
미국 텍사스 대학 연구팀이 암 진단을 받은 15~39세 사이
미국인 47만명의 의료 기록을 분석 조사한 결과,
암 환자의 사망률과 의료 보험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보험이 없거나 메디케이드에만 가입한 사람은,
민간 의료 보험에 가입한 사람에 비해 암 종류에 따라
최대 2.5배 정도 사망률 차이가 나는 게 확인된 것이다.
연구팀은 보험의 유무가 단순하게 의료비를 충당하는 수준을 넘어서,
민간 의료 보험 가입자만 최신 의료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러한 차이를 보이는 거라 추측했다.
즉, 양질의 의료 접근성이 생존율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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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시안핸디캡님의 댓글
아시안핸디캡 작성일한국도 비급여 항암하기엔 빡세지.

유지어터님의 댓글
유지어터 작성일중기까지는 지원 많이 해주는데 말기쯤 가면 산정특례는 그대로 유지 되는데 2차 항암약은 지원 안되더라, 30만원 내던거 300만원 냈는데 의사한테 물어보니까 살 가능성이 낮아서 급여가 안된다고 하더라, 그럼 항암약 1차로 되돌려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안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