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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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뼈때리지마님의 댓글
뼈때리지마 작성일
저런 좋은 사장님도 있는데
한번은 엄마가 시장에 기름짜러 가서 굳이 기다리다
건네준 거 받고 집에와서 넣으려고 꺼내니
들기름이 더 많았음(들기름이 참기름보다 비쌈)
그래서 전화하니 가져다달라길래 버스타고 다시가서
건네주니까 걍 참기름으로 교환해주고 끝

내장탕님의 댓글
내장탕 작성일특별행사기간이라는 말 한마디가 작은 선행을 잊지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줬네ㅋㅋㅋㅋ

안전제일님의 댓글
안전제일 작성일
오 시⃫발⃫.. 입구에 흘린척 병 깨고 나왔을거 같음
세상은 아름답지가 않다

뉴비환영님의 댓글
뉴비환영 작성일나도 초딩때 문구점에서 500원짜리에 500원 섞어 거슬러줘서 다시 가서 말하니까 빤히 보시더니 100원 더 주셨었는데

실시간정산님의 댓글
실시간정산 작성일결국 정직하게 지내는 게 본인한테 좋더라

밑장빼기님의 댓글
밑장빼기 작성일저런건 기억에 오래 남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