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폭행 사건 무혐의에 허위자백 받으려 납치·흉기로 찌른 20대 女와 남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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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지난달 22일 피해자 C씨 자택에 침입해 그를 결박한 뒤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현금 1천30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특수강간 혐의로 C씨를 고소한 사건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자 허위 자백을 받아낼 목적으로 연인인 B씨와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흥신소를 이용해 C씨의 주거지를 파악하고 주변을 찾아 동향을 살피는 등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7087?sid=102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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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승무패쓰리마님의 댓글
승무패쓰리마 작성일우리나라 법이 옛날에 만든게 많아서 양형이 약한게 많은건 맞음. 근데 강도상해는 옛날 기준으로도 존나 세다. 가택 침입+금품 갈취+무고+특수상해+협박, 당연히 범죄 목적 의도요건 충족... 난 이거 형량을 한자릿수로만 만들 수 있는 변호사가 있을지부터 의문임.

먹튀검증소님의 댓글
먹튀검증소 작성일흥신소도 ㅈ되것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