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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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의 사기 혐의 사건을 무마하려 한 의혹을 받는 경찰청 경정 A씨가 직위 해제됐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강남경찰서 수사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A 경정을 직위 해제했다”고 공지했다.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유명 인플루언서 B씨는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강남서 수사1과는 같은 해 12월 해당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B씨는 주가조작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재력가 이모씨의 아내다. 이씨는 A 경정과 강남서 수사1과 팀장이었던 C 경감에게 아내 관련 수사를 무마해달라고 청탁한 의혹으로도 수사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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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먹튀판별기님의 댓글
먹튀판별기 작성일강ㅋ남ㅋ

에볼루션충님의 댓글
에볼루션충 작성일그 사건보면 글쎄

배당흐름님의 댓글
배당흐름 작성일휴가갔다복귀할듯

엄근진님의 댓글
엄근진 작성일검사를 조지는건 정치인들의 힘싸움이지만, 검사를 조져서 경찰이 지 입맛댜로 행동하면 조져지는건 우리같은 일반인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