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와인킹이 밝히는 모수의 와인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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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1시간 넘는 영상
영상 요약: 진짜 피해자는 1층에서 해당 와인을 바틀로 주문해 마시던 손님. 2000년 빈티지 재고가 부족하자,
믈리에가 1층 손님이 주문한 와인병을 몰래 가져와 2층 클레임 고객에게 조금 따라주며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생색을 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슐랭 레스토랑 특유의 '와인병을 손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서빙하는 방식'이 이러한 기만 행위를 가능하게 함.
해당 소믈리에가 와인에 대한 열정보다는 임기응변에만 능하며, 과거 자신이 방문했을 때도 와인 리스트가 부실하고 설명이 일관되지 않았음.
안성재 셰프가 음식에는 완벽을 기하지만, 와인 관리와 리스트 구성에는 무관심하여 소믈리에에게 전권을 맡긴 것이 이번 사태의 원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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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결장자정보님의 댓글
결장자정보 작성일
제일잘나가는 모수에
와인얘기 나오니까
거들먹 거리면서 끼어든거같은데 그냥

총판모집님의 댓글
총판모집 작성일이 양반도 똥볼 엄청 차는데 왜캐 빨리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저번 전통주 시음 사건도 그렇고 자아는 비대한데 하는 행동거지 보면 영 ㅋㅋㅋ

취존해주세요님의 댓글
취존해주세요 작성일뒤늦게 렉카 고리 건거치고는 알맹이 하나도 없는 뇌피셜이네 ㅋㅋㅋㅋ

단톡방님의 댓글
단톡방 작성일법적으로... 자신이 있으신가보네

에볼루션충님의 댓글
에볼루션충 작성일
https://youtu.be/oZmQi-Rtw0M?si=1cWYUDtvnDR_1Ujx
그냥 이분꺼 영상이 더 깔끔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