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한다는 존잘남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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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들은 보법이 다름. 개드리퍼들에게는 일상이겠지만.
친구놈이 친구생파갔는데 처음보는 여자애가 처다보길레, 그냥 집에 대리고왔더니 처녀였다는 존잘썰 들어보면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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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환전한도님의 댓글
환전한도 작성일거 상 쳐 키 라 고

탕수육부먹님의 댓글
탕수육부먹 작성일닥후임

핸디캡승리님의 댓글
핸디캡승리 작성일
https://www.theguardian.com/film/2017/may/17/george-lazenby-on-bond-sex-and-the-60s-they-had-the-pill-i-was-a-handsome-guy
(숀 코너리에 이은 007 시리즈의 2번째 제임스 본드) "레이젠비는 자신이 "아마 천 명"의 여성과 잠을 잤다고 추산한다. "60년대만 해도 하루에 셋, 넷, 다섯 명씩인 때도 있었어요. 몇 년 동안 그랬죠. 피임약이 있었으니까. 그게 마치 각본처럼 정해져 있었어요. 저는 호주에서 온 잘생긴 남자였으니까..."
"그건 우스꽝스러웠어요. 정말로. 당신이 잘생겼고, 그들에게 물어볼 용기가 있다면 – 그러니까, (발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횟수가 해낼 수 있는 횟수였으니까요."
....

식보주사위님의 댓글
식보주사위 작성일50대 까지도 닥후더라

마상입음님의 댓글
마상입음 작성일내가 여자였으면 먹여살렸음

잠수이별님의 댓글
잠수이별 작성일
저거 ㄹㅇ임
직장에서 ㅈㄴ잘생기고 착한애 있는데
술마시러가서 테이블앉아서 수다떨고있으면
여자들이 번호 따러 ㅈㄴ오더라 ㅋㅋㅋㅋㅋ
내가본 기록이 6명인가 였음
진짜 그사세임

탈모갤러님의 댓글
탈모갤러 작성일세번째 짤 존나 멋있다 먼가 악마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