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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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04182?sid=102
아내와 2년 연애 후 결혼해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를 갖게된 소방관 남편
어느날 애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서 치료 목적으로 유전자 검사를 하게 됐는데 애가 친자가 아니라고 나옴
아내한테 추궁하니 결혼하고 마음이 울적하던차 전남친을 만나 잠을 잤고 그때 생긴 아이라고 토로함
결국 아내와는 이혼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하고는 너무 정이 들어 자기가 키울 방법을 찾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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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구조대장님의 댓글
구조대장 작성일그놈의 우울 어쩌고 ㅋ

에볼루션충님의 댓글
에볼루션충 작성일페미들이 반대하잖아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하는거 지들도 다아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