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단폴장인
댓글 2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4-30 23:14

본문

 

9769337646_486616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webp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9769337646_486616_0294ec2d50570b8f082b18105d9da34b.jpg.webp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9769337646_486616_fa9ee9ed4ee3951568a11670bb4752d8.jpg.webp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9769337646_486616_e8710f1b18d59884f43ffd502379db47.jpg.webp "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04182?sid=102

 

 

아내와 2년 연애 후 결혼해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를 갖게된 소방관 남편

 

어느날 애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서 치료 목적으로 유전자 검사를 하게 됐는데 애가 친자가 아니라고 나옴

 

아내한테 추궁하니 결혼하고 마음이 울적하던차 전남친을 만나 잠을 잤고 그때 생긴 아이라고 토로함

 

결국 아내와는 이혼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하고는 너무 정이 들어 자기가 키울 방법을 찾는중

댓글목록

profile_image

구조대장님의 댓글

구조대장 작성일

그놈의 우울 어쩌고 ㅋ

profile_image

에볼루션충님의 댓글

에볼루션충 작성일

페미들이 반대하잖아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하는거 지들도 다아니까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8
어제
25
최대
118
전체
1,772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