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출신인데 육군 이해 안가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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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지역에서 군인들 상대로 왜 바가지를 씌우는건지 모르겠음..
해군도 외출은 멀리 나가면 안돼서
보통 진해나 창원에서 놀았는데
바가지 씌우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고
심지어는 택시기사도 군인이 모르는 군인이랑 카풀해도
그냥 돈 없는 애들이니까 그러려니 함
대부분 별 신경 안쓰거나
가끔 식당에서 소주같은거 몰래 물병에 담아서 주는 이모들은 있었음
그 외에도 수고한다고 서비스 주는 분들이나 말이라도 수고한다고
해주는 분들은 있었는데
위수지역에서 바가지 씌운다는걸 전역하고 친구들이랑 대화하다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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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슈퍼계정님의 댓글
슈퍼계정 작성일근데 바가지 씌우는놈들 보면 토박이도 많은데 타지역 사람도 많음. 화천을 예를 들어 면 pc방 사장이나 펜션, 음식점 사장들보면 춘천사람이 꽤 있더라 애초에 목적이 바가지니 철판깔고 벗겨먹다가 다음 사람한테 권리금 빡세게 받고 넘기고 빠지고 이러던데

월급루팡님의 댓글
월급루팡 작성일맞네 대도시일수록 덜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