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같은 세계관이었다는 게임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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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원래 영화시리즈는 게임과 같은 세계관이었다
정확하겐 같은 시간대, 다른 장소, 다른 인물 이라는게 컨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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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1편에서 질과 크리스, 알버트가 양옥집 조사당시에
레지던트 이블 1편에서 엄브렐라 요원들이 주인공 앨리스를 구출하는 내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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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59_09[H500].jpg](https://onca-forum.com/data/file/free/20260427203447_703634792a.jpg)
바하2,3편에서 주인공들이 라쿤시티를 탈출하고 있을 당시에
레지던트 이블2에서도 앨리스가 라쿤시티를 탈출중이었다

근데 레지던트 이블3에 갑자기 개뜬금없이 세상이 멸망함
바하4에서 김레온이 대통령 딸내미 구출하고
바하 5에서 크리스가 바위에 주먹질 중인데 그냥 멸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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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부터 게임팬이나 영화팬이나
"에라 모르겠다 그냥 별개의 세계로 퉁 칩시다. 어차피 게임도 B급 테이스트, 영화도 B급 테이스트 버무린 스토리인데 ㅎ"라는 마인드 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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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모두가 인정했다
영화판은 생각 안하고 보는 시원시원한 액션이 가미된 밀라 요보비치의 화보집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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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레이즈가즈아님의 댓글
레이즈가즈아 작성일
1편 - 생각보다 되게 잘 만든 영화임
2편 - 질 발렌타인 비주얼 미쳤음
3편 - 딱 여기 까지 볼만한 영화임

이불밖위험님의 댓글
이불밖위험 작성일1편 왕꼭지랑 큐브스테이크, 털 만 기억에 남음

픽스터리딩님의 댓글
픽스터리딩 작성일타이런트가 너무 구리고 게임캐릭터들이 일회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