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군대 최고 인기프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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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7월, 대한민국 국군 제2보병사단 노도부대
배우 김혜선 (당시 21세)
탤런트 김혜선과 사진 찍는 상병
노도부대 병사들의 모습 (부사관 아님 다 병사임)
어머니를 고향에서 모시고 와서 아들들이 어머니를 찾는
'그리운 어머니' 코너
이사람도 병사임 (상병)
말년 병장이지만 기대를 걸고 나왔다는 병사
이 때가 아니면 본인이 언제 한 번 TV에 나와보겠냐고 너스레를 떤다
어머니 장기남씨(53세)를 직접 안고 나온 말년병장
할머니처럼 보이는데 어머니임
저희 어머니가 참 고생 많이하셨다는 아들의 인터뷰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저희 어머니께서 홀로서기로
십수년 동안 저희 남매들을 다 키우셨습니다. 어머니! 아들 군 생활
씩씩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시오!"
진행자 이상용 '어머니! 아드님과 같이 근무하는 아들도 한 번 안아주세요!'
흔쾌히 안아주는 어머니
[VIDEO]https://onca-forum.com/data/file/free/20260426064751_32bd847ced.mp4[/VIDEO]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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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뼈때리지마님의 댓글
뼈때리지마 작성일중간에 장동건 닮은 분 계시네

먹튀판별기님의 댓글
먹튀판별기 작성일울아빠가 장교였는데도 안처맞으면 불안해서 잠이 안온댔어 자다가 갑자기 처맞는게 더 아파서 그냥 맞고 자는게 편해졌데

낙첨위로금님의 댓글
낙첨위로금 작성일
"뒤에 계신 분은 우리 어머니가 절대 아닙니다!!!" 가 가장 꿀잼파트임.
이게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사연을 갖고 오는 아들들이 있었음 ㅠ
병원에 입원 중이신 부모님한테 안부인사 하고 싶어서 나온 아들.
어머니가 돌아가셨기에 다시는 부를 수 없는 이름이라 크게 불러 보고 싶어 나온 아들.
얼마 전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계셨다면 반드시 오셨을거라 생각해서 나온 아들.
등등..

의식의흐름님의 댓글
의식의흐름 작성일다들 얼굴에 테토가 가득하네

구조대장님의 댓글
구조대장 작성일
이때 형들은 진짜 고생많았지
일단 병역이 너무 길었고 먹는것도 폭력이나 폭언은 기본이고 ...그래서 얼굴이 고생한 티가 많이 난거 같다 ㅜㅜ
